[금주신작] 나이트크로우·붕괴- 스타레일…대작들이 몰려온다

이번 주는 글로벌 예약자 1,000만 명을 돌파한 '붕괴: 스타레일'과 구글 매출 순위 상위권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나이트 크로우'가 연이어 출시되며 매출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아울러‘왕위쟁탈전’, ‘성지전’ 등 국가 단위의 콘텐츠가 특징인 모바일 MMOSLG ‘블레이드워’가 25일 출시됐다.

사전 다운로드 중인 ‘붕괴: 스타레일’은 양대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26일 출시를 앞둔 ‘붕괴: 스타레일’은 얼음으로 뒤덮인 행성 야릴로-VI의 순백색 눈 아래 숨겨진 비밀과 위기를 탐사하는 스토리가 담긴 은하 판타지 RPG로, 턴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적인 은하 판타지 서사시는 한 편의 방대한 SF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숨겨진 비밀과 위기의 탐사는 환상적인 여정으로 이끄는 요소가 된다.

이 게임은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으며, 특색 있는 세계에서 모험은 물론 광활한 맵 탐사와 미궁 수수께끼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구글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한 엔씨의 리니지류와 카카오게임즈의 아키에이지 워-오딘, 넥슨의 프라시아 전기에 위메이드의 상반기 대작 나이트 크로우가 합세한다.

27일 출시하는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PC) MMORPG다. 이용자 선택과 노력에 따라 성장하는 클래스 4종과 8개 직업, 글라이더를 활용해 지상과 공중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입체적이고 광활한 전장에서 펼치는 1000명 단위 대규모 전쟁 ‘격전지’, 언리얼 엔진5로 구축된 아름답고 극사실적인 중세 유럽 세계, 등급 제한 없는 이용자간 1대 1 거래 및 서버별 통합 거래소 등이 특징이다.

지난 21일 출시된 PC콘솔용 게임좀비 액션 RPG 게임 ‘데드 아일랜드 2’의 게임 판매량이 출시 사흘 만에 백만 장을 넘어섰다. 이 게임은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피와 좀비로 얼룩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좀비 액션 RPG로 , 출시 직후 잔인하고 현실적인 비주얼과 액션으로 호평받고 있다.댐버스터 스튜디오는 출시 이후 3일 동안 집계된 데드 아일랜드 2 속 학살당한 좀비 수가 무려 11억 명에 이르며 약 1,100만 시간의 누적 플레이를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잔혹함이 돋보이는 국산 PCMMORPG '매드월드'도 22일 사전 오픈했다.파운더스 팩 구매자들이 게임을 먼저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매드월드’는 오는 27일 스팀과 PC 버전을 먼저 출시한 이후 모바일 게임으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매드월드’는 손으로 그린 듯한 거친 2D 아트와 시원한 타격감을 앞세운 액션 MMORPG로 다양한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22년 9월에 진행한 글로벌 CBT에서는 1만 명의 테스터가 CBT 기간 중 재접속률 70%를 기록했으며, 90% 이상의 유저들이 만족스럽다고 평가해 게임성을 입증 받았다.

매드월드

한편, 아이톡시는 24일 '드래곤라자 오리진'에 이어 MMORPG의 기본적인 성장 방식에 SLG의 특징이 결합된 '블레이드워'를 출시햇다.국가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특징이 뚜렷한 게임으로, 유저가 선택하는 총 8개의 국가 중에서 2개 국가는 같은 서버에서 자웅으로 겨루게 되며, 8개 국가마다 하나의 크로스오버 전장이 펼쳐지게 된다.

서버 오픈 이후에는 각각의 국가에서 가장 전투력이 높은 길드장이 해당 국가의 왕위에 오르게 되며, ‘왕위쟁탈전’ 콘텐츠를 통해 다른 길드가 왕위를 보유한 길드를 이기면 국왕의 자리를 뺏을 수 있다. 국왕이 되면 관직을 임명할 수 있고, 각 관직은 각기 다른 권한을 가지는 동시에 전용 관직의 칭호를 받는 등 다양한 활동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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