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 News

‘붕괴 스타레일’, ‘킹오파 신작’…눈에 띄는 모바일 예약 게임 5종

출시를 앞두고 예약중인 게임들이 있다.'킹 오브 파이터: 서바이벌 시티', '붕괴: 스타레일', '레전드 오브 킹덤'과, '에이스 레이서', '오트랜드 오브 워'의 게임 5종에서 예약이 한창이다. 대부분 인기 IP게임을 잇는 모바일게임이며,붕괴: 스타레일은 모바일과 함께 PC플랫폼에서 즐길수 있다.

조이시티는 13일 전략 시뮬레이션 ‘킹 오브 파이터: 서바이벌 시티’ 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1분기 내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소프트 론칭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론칭을 별도 진행한다.

‘킹 오브 파이터: 서바이…

콘솔 게임기 3사의 1분기 승자는-

콘솔 게임기 플랫폼 홀더인 소니,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가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는 한 마디로 소니의 압도적인 승리. 닌텐도는 스위치의 뚜렷해진 하향세,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진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소니는 이번 1분기 630만대의 플레이스테이션 5를 출하했다. 전년도는 200만대를 출하했기 때문에 1년만에 3배가 증가했다. 이는 게임 역사상 1분기 최대 출하량이다. 종전 기록은 2005년, 플레이스테이션 2가 기록한 602만대, 2008년 닌텐도 DS가 기록한 581만대 순이다.

소니는 이로서 플레이스테이션 5 누적 판매량을 3,840만대로 늘렸다. 4월분까지 합치면 이미 4,000만대를 …

2023년 하반기에 출시될 PC 및 콘솔 게임 기대작은-

역대급이라고 불러도 좋을 상반기를 보낸 PC 및 콘솔 게임계.하반기에도 기대작 게임 출시가 이어질 수 있을까? 그럼 올해 하반기는 어떤 대작 게임들이 출시할 예정인지 확인해 보자.

7월에는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잘부르크의 연금술사’와 ‘엑조프라이멀’이 출시된다. ‘마리의 아틀리’에’는 오래된 아틀리에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오래된 게임인 만큼 리메이크를 통해 재탄생하는데, 그래픽은 물론 마을내의 이동과 채집 등을 최신 게임에 맞춰 개선시켰다. 튜토리얼도 보강했고 UI나 미니 게임,. 그리고 신규 콘텐츠 등 많은 부분에서 개…

크래프톤, e스포츠 불공정 계약 당사자 중재 시도했다

크래프톤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지적한기블리 e 스포츠 소속의 정지훈(애더) 선수가 10,131 달러의 대회 상금을 획득하였으나 게임단 기블리e스포츠로부터 이를 정산받지 못했다는 내용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상헌 의원은 크래프톤이 매년 수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에 기블리를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입장이지만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

이상헌 의원은 <…

전망이 어떻길래- 증권가에서 주목받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최근 증권가에서 펄어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는 글로벌 게임쇼를 통해 수년 전부터 공개됐던 ‘붉은사막’의 완성이 가까워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볽은사막’은 2020년 연말에 진행된 게임어워드 2020을 통해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또한 펄어비스는 지난 3월, 컨퍼런스콜을 통해 ‘붉은사막’은 AAA급 싱글 플레이 기반의 PC 및 콘솔 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패키지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멀티 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움 증권의 김진구 분석가는 펄어비스 …

외국인 전용 카지노 허브 제주도, 6월1일부터 무비자 입국..

정부는 중국 본토를 포함한 특정 여권 소지자의 제주도 무비자 입국이 6월 1일부터 재개된다고 수요일 발표했다. 제주도는 그때쯤이면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다수 있는 제주도가 국제 직항편이 재개될 뿐 아니라 일반 휴일의 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이달부터 제주공항을 통해 국제선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허가했지만 현재 운행하는 항공편은 없다.

국내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예방접종을 맞아야 하는 것은 물론 입국항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도착 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외국인은 7일간의 검역을 받…

일 매출 ‘2억 원’…’제노니아’ 구글 매출 10위권 진입

컴투스홀딩스의 '제노니아'가 구글 매출 10위권에 안착했다. 일 매출은 2억 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제노니아'는 27일 출시됐다. 이후 구글 순위에 보이지 않다가 출시 3일이 된 30일이 되서야 구글 매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7월 1일 구글 매출 10위에 안착했다.

'제노니아'의 예상 일 매출은 약 17만 달러(2.2억 원) 수준이다. 순위 기반 앱 분석 사이트인 앱매직 데이터에 따르면 '리니지M'과 '오딘'이 70만 달러대로 비슷하다. 이후 '나이트 크로우', '아키에이지 워', '픽셀히어로', '붕괴 스타레일', '리니지W', '리니지…

텐센트표 ‘와우(WOW)’-…’마스터 탱커’ DNA ‘타리스랜드’ 출격

와우(WOW)가 연상되는 그래픽의 텐센트발 모바일 MMORPG 가 찾아온다. 레벨 인피니트는 16일 로코조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MMORPG ‘타리스랜드(Tarisland)’를 올해 말 모바일과 PC로 출시한다.

‘타리스랜드’의 메인 프로듀서 ‘양민(Yang Min)’은 “’타리스랜드’는 지난 3년간 열심히 개발한 프로젝트이며,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길 꿈꿔온 게임”이라며, “우리는 MMO의 본질로 돌아가 사소한 요소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다듬어 나가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텐센트는 2022년 1월 ‘마스터탱커(중국명 ‘我叫MT’…

한잔해~… 진짜 한잔할 수 있는 ‘라스트오리진’ X 오버두’ 컬래버 진행

"한잔해~"

‘라스트오리진’이 방문하면 진짜 한잔 할 수 있는 컬래버펍을 준비했다.

스튜디오발키리는 22일부터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오버두와 함께 ‘라스트오리진 X 오버두’ 콜라보 펍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콜라보는 지난 6월에 홍대 골든크레마에서 있었던 오프라인 카페에서의 성원에 의해 기획된 이벤트로, 22일부터 24일까지 약 3일간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버두는 해운대역의 바닷가 근방에 위치해 있으며 총 3층으로 나눠져 있으며, ‘라스트오리진’ 관련 행사는 2층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2층에서는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