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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즈라, 너바나나…파트너 확장하는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6주년을 맞이했다. 이제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라는 단일 IP를 벗어나기 위해 '퍼블리싱'에 힘을 쏟는다. 그것도 국내가 아닌 글로벌 퍼블리싱에 방점을 찍고 파트너사와제휴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7일 글로벌 퍼블리싱 강화를 위해 게임 개발사 너바나나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6일 아즈라, 10일 대전시와 연이어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배틀그라운드 ' e스포츠 확장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크래프톤은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위해 너바나나와 같은 큰 잠재력을 지닌 개발 스튜디오를 …